자소서 붙여넣으면
떨어질 이유부터 짚어줍니다.
쓰는 AI가 쓰면 심사 AI가 최대 15번 반려합니다.
한 번 쓰고 끝나는 AI와 다른 이유예요.
가입하면 고쳐쓰기 1회 무료 · 기업분석은 모든 고쳐쓰기에 기본 포함
이 서비스는 AI가 자동으로 점수를 매기고 씁니다. 작성 결과를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맞습니다, AI는 잘 씁니다. 그래서 문제입니다.
취준생 98%가 AI로 쓰고, 제출 자소서 3건 중 2건이 AI 작성 — 기업은 '판별전쟁'에 들어갔습니다. *2025 조사·보도
이제 갈리는 건 잘 쓴 글들 사이에서 걸러질 이유가 남았는가입니다.
(최대 15번)
세 AI가 한 팀입니다. 셀프 채점은 후해지기 때문에(NeurIPS 2024) 쓰는 AI와 심사하는 AI를 분리했고, 심사를 통과할 때까지 퇴짜와 재작성을 반복합니다.
잘 쓰는 AI는 이미 많습니다. 떨어뜨릴 줄 아는 AI가 없었을 뿐.
"저도 GPT에 기준표 넣고 피드백 받는데요?" — 뭐가 다른가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그 채점은 글을 쓴 바로 그 AI가 합니다. 자기 글을 채점하는 AI는 점수를 부풀립니다 — 몇 번 돌리면 나오는 "이제 완벽합니다!"가 그 증상입니다. 깐깐자소서는 칭찬을 모르는 규칙 검사(규격·금지어·원본에 없는 숫자 대조)가 먼저 돌고, 글쓴 AI와 분리된 심사 체인이 다시 봅니다 — 통과 판정까지 최대 15번. 제출하고 나서야 실수가 보이던 그 후회를, 제출 전으로 가져옵니다.
깐깐자소서, 이것부터 궁금하실 거예요
무료 점수 보기는 무엇을 봐주나요?
자소서를 붙여넣으면 가입 없이 하루 1회, 30초 안에 점수와 문제점을 알려드려요. 회사와 직무를 함께 입력하면 그 회사에 맞는지도 같이 봐드려요.
고쳐쓰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작성 AI가 자소서를 쓰면 심사 AI가 채점해 통과 기준에 못 미치면 반려하고, 이 과정을 최대 15번 반복해 통과할 때까지 다시 씁니다. 면접관 AI가 면접 질문 관점에서도 검증해요.
ChatGPT로 쓴 자소서도 되나요?
네, ChatGPT 등 다른 AI로 쓴 초안도 그대로 붙여넣어 점수 보기와 고쳐쓰기에 쓸 수 있어요.
입력한 자소서는 저장되나요?
입력 원문과 완성본은 '내 내역'에서 다시 볼 수 있도록만 보관되고, AI 학습에는 쓰지 않으며 내역에서 언제든 삭제할 수 있어요.
사람이 읽나요?
아니요, 사람이 읽지 않고 작성 AI와 심사 AI, 면접관 AI가 전 과정을 처리해요.
가격은 얼마인가요?
고쳐쓰기는 1문항 4,900원부터이고 3문항은 11,900원이에요. 새로 쓰기는 1문항 9,900원부터 시작해요.
고쳐쓰기와 새로 쓰기는 뭐가 다른가요?
고쳐쓰기는 이미 써둔 초안을 붙여넣어 다듬는 것이고, 새로 쓰기는 경험 소재만 적으면 AI가 자소서를 처음부터 작성해 드리는 거예요.
얼마나 걸리나요?
작성과 심사를 반복하는 과정이라 문항마다 다르지만, 보통 몇 분 이내에 완료돼요.
전문가가 몇 년간 직접 고쳐쓰며 쌓아온 실 이용 후기입니다.
그 합격 구조와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깐깐자소서를 만들었습니다.